진로 · LG화학 / 생산기술
Q. 요즘 기업들이 환경 에너지(ESG)나 탄소중립 관련 기술을 중요하게 본다는데, 학부 수준에서 준비할 수 있는 관련 경험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군복무중인 대학생입니다. 곧 전역을 하고 복학을 하게 될텐데, 복학을 하게 된 이후 학부 과정을 지내면서 어떤 대외활동 등 경험을 해야 앞으로의 진로와 취업에 이익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대학원보다는 취업을 우선시로 두고 있으며, 요즘 기업들이 ESG나 탄소중림 관련 기술을 중요하게 본다는 기사를 봐서 앞으로의 대학생활에서 어떤 경험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2026.05.30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LG화학 생산기술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거창한 연구 데이터보다 학부 수준에서 공정 효율을 높이거나 에너지 소비를 줄여본 실무적인 프로젝트 경험이 중요합니다. 전공 실험이나 캡스톤 디자인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간접적으로 계산해 보거나 저전력 공정 설계를 시도해 보는 활동이 아주 큰 무기가 됩니다. 기업에서 운영하는 환경 분야 서포터즈나 공모전에 참여하여 친환경 플라스틱 기술 트렌드를 분석하고 기획안을 도출해 보는 대외활동도 추천합니다. 복학 이후 화공 및 환경 관련 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공장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배출권 거래제 지식을 가볍게 쌓아두면 서류 전형에서 돋보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전역 후 복학을 앞두고 있다면 무작정 ESG나 탄소중립 관련 대외활동을 찾기보다 먼저 희망 직무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들은 ESG 자체보다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공지식과 문제해결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학부 과정 동안 △전공 관련 프로젝트 및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및 인턴십 △학부연구생 △공모전 및 학회 활동을 우선적으로 추천드립니다. 특히 ESG·탄소중립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신재생에너지, 수소, 배터리, 친환경 공정, 에너지 효율화 등과 관련된 프로젝트나 연구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단순 봉사활동 형태의 ESG 활동보다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또한 어학, 기사자격증, CAD·데이터 분석 툴 등 직무와 연관된 역량도 꾸준히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최근 기업들은 스펙보다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떻게 해결했는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활동 개수보다는 깊이 있는 경험 2~3개를 만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복학 후에는 ① 직무 탐색, ② 전공 역량 강화, ③ 인턴 및 프로젝트 경험 확보 순으로 계획을 세운다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SG와 탄소중립은 하나의 트렌드이지만, 결국 기업이 원하는 것은 해당 분야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 아아자빠샤한국재료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ESG나 탄소중립 관련 공모전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경험을 통해서 질문하신 분만의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아자빠샤한국재료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ESG나 탄소중립 관련 공모전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경험을 통해서 질문하신 분만의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일치회사직무
우선, 추상적으로 방향을 잡고 준비를 하게 되면, 오히려 방향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전공을 채용하는 직무, 산업 분야가 무엇이지. 목표로 둘 만한 기업을 정하고, 직접적으로 이전 채용 공고를 확인하여, 필수요건과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부분을 위주로 갖춰나가면서. 산업과 직무 관련된 인턴, 현장실습 경험을 갖춰나가시면 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